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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분기 사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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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EMUKSEO 2025. 3. 1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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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귀하신 선교 동역자님,

예수님의 참 부활을 기다리며 주님과 좀 더 깊이 생각하는 사순절기간입니다.  세월도 빠르게 지나가면서 2025년도도 벌써 1분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1월부터 여전히 세계 곳곳에 화마와 충돌과 전쟁과 이념과 가치의 갈등으로 힘들고 칠흙 어려운 세상속에 성도의 신앙을 지키느랴 얼마나 수고가 많으시나요? 이 또한 지혜와 평화롭게 지나가길 기도하면서  날마다 때마다 지나가는 순간마다 주님의  은헤와 말씀을 새겨보면서 다시금 두손을 모아봅니다. 올 한해에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중후방에서 함께 하여주셔서 많이 고맙고 주의 무한한 평강으로 문안드리면서 저희 1분기 근황을 전해 드립니다.

 

개인전도

길가 버스정류장에서 만나 전도한 7자녀를 둔 이모우형제(나이지리아)는 두번의 결혼과 이혼으로 현재는 혼자 살고 있는데 전에는 IT분야에서 일하면서 전 부인들에게 자녀들의 생활교육비를 보낸다고 합니다. 최근에 다른 업종을 구하고 있는데 생활보호사 자격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형제에게 복음을 제시하면서 동역하고 있는 게이트웨이 오아시스교회(나이지리아교회)를 소개해 주고 담임목사와 연결하여 신앙적으로 몸과 영혼이 회복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십자가 복음과 말씀에 우선적으로 귀를 기울리고 믿음으로 새출발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클형제(유대인)는 태어나기를 이스라엘에 태어났지만 일찍 영국으로 와서 런던 중심을 살다가 얼마전에 버밍엄으로 이주하여 시내 근처 쪽방에서 살고 있는데 치아가 거의 없고 노숙인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어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말도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런던에 거주할 때 한인교회도 갔었다고 하고 찬양을 부를 때는 열정으로 합니다. 이분도 예수님이 진정한 구주이시고 삶에 참 주인이심을 고백하면서 생활이나 거주에 안정과 함께 교회에 잘 정착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만날때다다 같이 기도해주면서 교회연결과 격려와 축복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속히 교회에 잘 정착하여 스스로 겸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기도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동네에 거주하는 알바니아에서 온 토마쉬 형제를 거리에서 다시 만나 복음을 제시하며 교회 초청을 하고 있습니다. 중년 이후에 영국에 와서 영어 소통이 많이 어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관계를 가지면서 지금은 약간 주저하지만 십자가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부인과 함께 교회에 나오기를 초청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북아프라카 에리트레아국에서 난민으로 온 아브라함형제(40대 초반)과 동네 커피가게에서 만나 영어가 많이 서투르지만 차근차근히 복음을 제시하면서 일주일 후에 버밍엄내의 한인식당에 다시 만남을 가지면서 K-비빔밥도 대접하면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역하고 있는 게이트웨이 오아시스교회의 임마누엘목사(나이지리아)도 초청하여 함께 음식을 나누면서 그 교회로 연결을 해주고 지속적으로 복음을 알도록 성경공부와 난민지위를 도와주라고 권하였습니다. 아브라함형제가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드리고 이름처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 영국에 잘 정착하고 믿음이 성장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회와 여러모임

출석하는 크로스웨이교회에서 찬양팀(기타연주자)으로 섬기고 있는 브라이언(72세) 성도가 암 치료를 받던 지난해에 병원심방을 했었는데 최근에 댁 정원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서 다시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발목부상이 최소 6주치료가 요구되어 심방을 가서 성경말씀( 출애굽기15장26, 시편 41편3. 이사야 53장5, 말라기 4장2, 빌립보서 4장6-7)을 읽어주면서 기도와 격려해 주면서 곧 회복하여 교회에서 4월 부활절 즈음에 본인이 작사작곡한 복음성가를 버밍엄한인합창단과 함께 협연 공연를 하자고 제안도 하였습니다. 

전선생은 매달 아시안 여성그룹을 인도하며 통독도 줌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즐거워하는 자와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하라는 말씀을 실천하여 늘 교회에서는 새로운 성도들을 반갑게 환영하며 잘 인도하고 있습니다. 질병과 사고로 아파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병원에도 함께 가고 기도해주면서 위로와 격려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성경통독도 꾸준히 인도하고 있습니다. 서선생 역시 교회 수요 오전 기도회와 영국/웨일스/스코틀랜드/북 아일랜드의 영적 재부흥을 위한 목요 NPOW 기도회와 협력하고 있는 게이트웨이 오아시스교회의 기도카페, 매달 화요일 저녁기도회와 세계선교사회 새벽기도회에 참가하여 주의 크심을 묵도하며 주의 인자와 자비를 구하며 세상과 유럽과 우리나라가 주안에서 새롭게 되기를 중보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어 쉬지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신 뜻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서 두손을 모우고 있습니다.

지난 음력 설날에는 영국한인선교사회(KMC)의 신년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예년처럼 새해 정초에 모이지 않고 고국 명절설 날짜에 맞춰 신년하례회를 가지다 보니 많이 참석을 못했지만 원근각처에서 수고하는 선교사 동료들을 만나 반가운 안부와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각자 사역 나눔과 기도제목들을 나누고 예배도 같이 드리고, 예배 후 후원자분들과 임원진 그리고 각자 만들어 가지고 온 정성컷 준비한 점심식사도 같이 하고 이미용과 침술 치료도 받으며 오랜만에 즐거움과 함께 동지애를 느끼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2월 1일(토)는 영국 크로스웨이교회 전도팀이 모여 일일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조찬식사도 같이 하며 거리 전도시 유의할 점과 노방 전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나누고  다양한 기도제목 나눔과 전도에 필요한 내용들을 소그룹으로 나눠 발표와 제안들을 토론하는 등 특별히 영국교회내의 전도팀 활성화와 영국 성도들의 동참을 강조하는 지역전도전략의 연례모임이 되었습니다. 주말에는 지역거리에 나가 성경과 전도지는 나누며 교회에 초청하기도 합니다. 

2월 중순에는 버밍엄지역에 폭행 등의 청소년 범죄가 증가하여 지역교회들이 뜻을 합하여 함께 동네 거리에 모여  시편 34편을 말씀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고 화평을 찾는 청소년들이 되도록, 범죄가 없는 지역도시를 위해 합심하여 거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후에 수선호와 장미꽃으로 장식한 십자가에서 꽃들을 하나씩 빼서 길가의 청소년들에게 나눠주면서 복음제시하고 전도의 기회를 갖는 귀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이슬같은 청년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화평케하는 자로 서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중심에 통회하고 마음이 상한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참 사랑이 가까이 하기를 두손모아 간구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순절 기간에는 이슬람은 금식월인 라마단기간이 겹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국교회에서도 역라마단의 일환으로 기도주간을 가지고 매일 지역 동네를 순회하면서 상점과 은행과 공공기업을 이름들을 거명하면서 지역 거리 기도와 함께 교회에 모여서 유아부터 각부서, 교회직분들까지 위하여 기도하며 수요일에는 금식하면서 지역 모슬렘과 타 종교들 위해, 아직 예수님을 안 믿는 이웃과 친지형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토요일에는 자녀들과 같이 교회에 모여 기도피크닉으로 기도제목들을 창작활동을 하면서 같이 중보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도 기도의 필요와 절실함을 점점 더 느끼게 하는 기도주간이 되고 있습니다. 함께 모스렘을 위한 30일 역라마단 중보기도에 동참해 주세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https://www.pray30days.kr

골반과 무릎이 아프지만 교회 정기적인 탁구시합에도 참가하여 가볍게 체력도 다지며 남성교인들과 친교도 가졌습니다.

지난 3월 10일-13일까지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임원으로 섬기는 서선생의 교단 제 20회기 유럽노회가 은혜가운데 성료가 되었습니다. 이번 노회에는 유럽 상황을 좀 더 파악하고 선교노회로서의 서로 협력방안으로 위해 KPCA(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목사와 총회 사무총장 목사가 오셔서 유럽 재부흥에 관심이 가지고 유럽노회에 기도와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유럽이 점점 선교적 상황으로 변하 가는 환경과 선교노회로서의 위치를 총회에 잘 전달 요청하는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도 가지며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귀한 정기노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늘 변함없이 사랑의 물질 후원으로 함께 해 주시는 김명하목사(뉴욕방주선교회) 내외도 강사진으로 오셔서 성령충만에 강한 메시지로 경건회와 집회를 인도해 주시고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사모들도 즐거워하며 어느 때보다고 풍성하고 거룩한 설레임의 은혜로운 노회가 성료되었습니다. 

서선생은 지난해 10월부터 왼쪽 발목이 붇고 아팠는데 약도 복용하여 좋아지고 있는 중에 11월부터는 왼쪽 아렛 어금니가 붇고 시리고 아파서 한동안 죽을 먹고 하여 몸무게도 빠졌습니다. 그런 중에 12월부터는 오른쪽 골반부터 무릎까지 쑤시고 댕기고 아파서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이른 새벽에는 더 통증을 느껴서 잠을 설치고 하여 통증이 12주 후에나 되어나서 큰 병원에서 X-Ray도 찍고, 의사가 처방해 준 약도 복용하고 물리치료도 받으면서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나이도 먹어감에 따라 근력과 면역력도 잘 챙기면서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고치면서 육신의 강건함을 유지하길 원합니다. 추후 고국에 방문하여 치아 임플란트 치료와 정형외과, 안과, 종합건강검진도 받으려고 합니다.

 

기도수첩

* 영국안에 점점 종교에 대한 무관심으로 무신론자들이 증가하고 상황에 최근 중부 버밍엄 내의 청소년들의 차별성과 폭력성이 멈추고 서로를 돌볼 줄 아는 화해자로 살면서 십자가 복음으로 돌아오고 서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 이슬람의 라마단 금식절기를 맞아 교회 전도팀이 더욱 활성화하여 교회 성도들의 참여자가 늘어나고 기도와 전도에 대한 열정과 중요성을 가지도록.

* 육신의 강건함을 위해 근력과 면역력을 다지면서 영적으로도 말씀과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여 순종의 삶을 살도록.

* 거리 전도와 중보기도회와 선교모임에 더욱 열심으로 참여하여 선교적 연결과 관계전도를 잘 형성해 가도록. 

* 5월 KPCA 교단 총회 총대참석과 잇몸과 임플란트 치료, 좌골신경 및 종합건강검진을 위해 고국방문이 잘 진행되도록.

 

산상수훈의 8복의 귀한 말씀이 동역자님에게 풍성하여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마음과 순종이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5년 3월 하순에 버밍엄에서

부활의 산소망되시는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면서 서정일/전혜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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